자유분방한 박시완(최철호 분), 털털하고 씩씩한 강은수(신은경 분), 성실하고 속 깊은 유찬혁(김승수 분). 의대 6년, 인턴 1년, 7년 동안 고락을 함께 한 이들은 나란히 외과 레지던트에 합격, 부푼 마음으로 의국 생활을 시작한다. 이들의 우정은 사랑의 수줍음을 감추는 금고다. 아직 말해지지 않은 사랑은 우정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GS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으려고 더욱 열심인 은수. 하지만 의국 생활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깐깐한 완벽주의자 치프 이승현(진희경 분), 윽박지르는 독사 용철, 죽겠다고 난동부리는 환자. 은수는 연일 깨지고 일 수습하느라 바쁘지만, 우스개 소리로 너스레를 떠는 시완과 성실한 찬혁과 호숫가에서 마시는 맥주 ...
主演们的表演自然流畅,将角色的内心世界演绎得淋漓尽致。
这是一部经得起时间考验的作品,每次观看都能发现新的细节和感悟。
经典永不过时,每一帧都是青春记忆的闪回
影片所探讨的主题具有一定的潜力,但可惜没有得到深入的挖掘和展开。
这部电影没有明显的优点也没有明显的缺点,属于中规中矩的类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