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동아페스티벌 장려상 창수와 우섭은 소주 친구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해서 그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직업을 택해 살아가는 애니메이터이다. 우섭은 그림 그리는 자체에 만족을 하며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세상을 보는 힘과 기쁨을 느낀다. 반면 창수는 세상 속에 따스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하며 먼 미래에도 사람의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창수 본인 또한 그런 작품 스타일이 스폰서가 붙을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날 우연히 습관처럼 하는 캐리커쳐 속에서 한 소년을 발견하고 거창하지도 않고 어떤 주장이 담겨 있지도 않은 작은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우섭과 함께 벤치에 기대어 잠들면서 처음 애니메이션을 택했을 때의 소중한 약속을 생...
这剧剧情拖沓,感情线莫名其妙,看得人直打瞌睡,差评。
影片有亮点亦有瑕疵,精彩片段令人拍案叫绝,可拖沓处、失误点又让人忍不住吐槽,心情复杂纠结。
画面构图独具匠心,遵循黄金分割等美学原则,远景展现宏大叙事,特写捕捉细腻情感,宛如流动画作,尽显导演艺术功底。
每个角色都栩栩如生,他们的性格和动机都得到了充分的展现,令人印象深刻。
主演们的表演虽然没有特别出彩的地方,但也算是尽职尽责地完成了自己的任务。